정책·국제 / 보도
라이칭더의 10월 10일 연설, 복지 계획과 방위 입장 제시
라이칭더는 10월 10일 연설에서 건전한 재정을 전제로 내년에 1인당 1만 대만달러의 ‘AI 배당’을 지급할 계획을 밝혔다. 0~18세 아동에게 매달 5천 대만달러를 지원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연설상의 계획이며 지급 신청이 시작됐다는 뜻은 아니다.
그는 방위 투자가 전쟁 억제를 위한 것이며 대화 포기를 뜻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에너지 선택지는 과학적 근거, 법적 절차와 안전 기준에 따라 평가하겠다고 했다.
BBC가 주목한 ‘언덕 위의 도시’는 민생, 민주주의와 안보를 연결하는 연설의 틀이다. 외부의 외교적 해석을 확인된 의도로 단정하지 않는다.
출처·참고 자료
편집
확인된 팔로우 계정에서 얻은 취재 단서:@bbcchine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