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의학 / 보도
면역 노화 지도, 1240만은 사람이 아닌 세포 수
Eric Topol이 소개한 연구는 8개 코호트의 성인 2609명에서 약 1240만 개의 면역세포를 모았다. WashU의 10월 9일 발표에 따르면 같은 나이에도 면역세포 구성은 다를 수 있으며, 두 종류의 효과기 기억 CD8 세포 비율에 주목했다.
혈액 단백질로 대리 지표를 만든 뒤 UK Biobank 참여자 약 5만 명에서 이후 건강 결과와의 관계를 분석했다. 데이터베이스 전체 50만 명을 해당 분석 표본으로 쓰면 안 된다.
연관성 연구이므로 비율을 바꾸면 수명이 늘어난다는 증거나 이미 일상 진료에 도입된 검사는 아니다. 이 기사는 대학 발표에 근거한다. 논문 전문을 확보하지 못해 전체 통계 방법은 검토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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