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与科技 / 实践补编
요리하며 음성으로 구현, 이후 30분은 검토에
Simon Willison은 10월 9일 Codex 음성 기능으로 Django 블로그에 뉴스레터 보관함을 추가한 경험을 공개했다. 요리하며 약 30분간 대화해 기능 대부분을 구현한 뒤, 키보드로 약 30분을 더 검토하고 수정한 후 배포했다는 설명이다.
음성 작업으로 데이터 모델과 마이그레이션, 관리 화면, Substack·GitHub에서의 가져오기, 보관함 페이지와 검색을 구현했다. 로컬 미리보기를 보며 주간 뉴스레터는 Substack으로 연결하고 공개된 월간 뉴스레터는 별도 페이지로 제공하는 조건을 조정했다.
검토 과정에서는 구현 방식도 바뀌었다. 한 가져오기 스크립트가 하위 프로세스로 Git을 실행했지만, 비공개 저장소에 접근해야 해 API 방식으로 바꾸고 인증 정보를 처리했다. 화면 세부 사항도 수정했다. 기능이 거의 완성됐다고 검토까지 끝난 것은 아니었다.
그가 꼽은 장점은 다른 일을 하면서 개발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오류 메시지를 붙여 넣거나 특정 코드를 지정할 때는 여전히 키보드가 더 효율적이라고 했다. 본인의 경험담이며 독립적으로 재현한 개발 속도 시험은 아니다.
출처·참고 자료
主编加工
확인된 팔로우 계정에서 얻은 취재 단서:@simon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