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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의학 / 보도

실제 진료 현장으로 간 AMIE, “90%”는 무엇을 측정했나

게시물 작성자:Sundar Pichai · @sundarpic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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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차이는 베이징 시간 10월 9일 새벽 Google과 BIDMC의 AMIE 연구가 The Lancet에 실렸다고 밝혔다. 환자가 진료 전에 AI와 대화하는 연구 시스템이다. 본지가 읽은 것은 3월 9일 사전 공개 논문이며 학술지 수정본과는 아직 대조하지 않았다. 아래 설명은 해당 이전 버전에 따른다.

보스턴의 한 일차의료 진료소에서 성인 100명이 급성 증상으로 진료받기 최대 5일 전에 컴퓨터로 병력을 입력했다. 단일 기관·단일군 실행 가능성 연구로, 응급실 치료가 필요한 환자·임신부·정신건강 문제가 주된 호소인 환자는 제외했다. 자율적인 응급 진료 연구가 아니다.

8주간의 진료 기록으로 확인한 최종 진단이 AI의 후보 진단 목록 어딘가에 포함된 비율은 90%였다. 첫 번째 진단의 정답률이 아니다. 후보 진단과 치료 계획의 전반적인 질은 의사와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며 실행 가능성과 비용 적절성에서는 의사가 우세했다.

모든 대화를 의사가 실시간 감독했고 안전 중단은 관찰되지 않았다. 소규모·단일 기관·지속 감독하의 결과만으로 무감독 사용도 안전하다고 결론 내릴 수 없다. Alphabet이 연구비를 지원했다. 학술지 수정본, 더 다양한 환자 집단과 실제 건강 결과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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