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기술 / 사용 사례
바오위, Fable에 작업 배분·검토 맡기고 Opus로 실행
바오위(@dotey)는 10월 8일 자신의 Claude Code 사용법을 설명했다. Fable이 분석·작업 배분·검토를 맡고, Opus 하위 에이전트가 실행한다. 여러 세션을 열어 둔 채 하위 작업이 끝나기 전에도 새 작업을 맡기고, 대기 중인 주 세션이 후속 작업을 기억해 조율한다.
이는 9월 23일 소개한 설계–실행–자문 검토–수정 반복의 연장선이다. 당시에는 /advisor fable을 설정하고 Opus가 작업을 마친 뒤 자문 에이전트의 검토와 재검토를 받도록 했다. 이번에는 주 세션의 일괄 조율을 더 강조했다. 1M 컨텍스트를 비활성화하던 설정도 해제하고 /autocompact 300k로 자동 압축을 조절했다고 밝혔다.
그는 관리가 편해졌지만 Opus 5.5만 사용할 때보다 사용량이 늘어난다고 평가했다. 작업 표본·청구 내역·실패율이 없어 절감 비율을 계산하거나 다른 분담 방식보다 우수하다고 입증할 수는 없다. 명령은 작성자의 설정 기록이며 본지가 직접 실행해 검증한 것은 아니다.
출처·참고 자료
편집 기사
확인된 팔로우 계정에서 얻은 취재 단서:@dotey。